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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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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호

    불안과 걱정에서, 기대와 희망으로 ‘두근두근’

    합정동오키

    원재료 동료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걱정은 건강에 해로우니, 걱정의 적정기술을 고민해 보는 것이 어떠냐?’고 조언했다. 그리고 이번 기획의 연장선에서 그 고민을 글로 남겨보라고 했다. 고맙긴 한데, 어쩐지 낚인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 15호

    “미래에 대한 쓸데 없는 걱정들”

    우주마가린

    [우주마가린] 원재료들의 지금의 삶과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각자의 걱정과 생각을 나누었다.

  • 3호

    서울살이 예술 생활 지수는?

    참치나무, 99299

    예술작업이 아닌 일을 하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는 물가, 매번 시도하지만 내 것이 아닌 기회들. 삼삼오오 모이면 언제나 빠지지 않는 것은 서울살이에 지친 우리의 이야기들이다. ‘예술’하면 떠올리는 단어들은 치유, 재생, 희망 그런 것들이라고 하는데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우리는 그런 것들에 얼마나 가까울까? 우리의 일상샐활, 예술활동,...

  • 2호

    긍정 또 긍정의 마인드로, 예술 하기 좋은 도시를 향해

    날자몽키

    2016년 서울시는 예술인의 삶과 창작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실행계획으로 ‘서울예술인플랜’을 발표했다. 당시 전국 13만 예술인 중 약 5만 명이 서울에 거주하고 있지만, 서울은 세계 40개 도시 중 예술인이 살기 좋은 도시 35위를 차지했다고 했다. 또 서울이 타 지역보다 살기 어려운 것은 생활비가 많이 들고 예술지원사업 공모 시 경쟁이...

  • 2호

    삶과 예술, 문화 사이의 거리재기

    최창희 _ 감성정책연구소

    집요한 내 성격은 기어코 날짜까지 기억해내고 만다. 지난 해 11월 12일 문화비축기지에서 [우주마가린]의 원재료들은 두어 시간 동안 서울의 삶과 문화와 예술에 대해서 소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일주일 후 후속 연재를 어떻게 이어나갈지 11월 19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시간이 넘게 회의를 하고도 부족해 종로의 한 카페로...

  • 1호

    모퉁이 가게, 정한25시

    중경삼림

    항상 지나치던 모퉁이 가게였다. 처음 동네로 이사 오던 날, 00씨는 지하철역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작은 가게가 있어 편하겠다고 생각했다. 작은 가게는 ㄴ자로 길을 만났고, 좌판이 호기롭게 길을 차지하고 있었다. 좌판에는 주로 제철 과일과 채소가 진열되어 있었다. 봄이면 딸기가, 여름이 다가오면 살구, 자두, 복숭아...

  • 1호

    성북동 삐딱 가족의 동네 예술 이야기

    성북동 아스팔트

    성북동에 산 지 어언 7년이다. 서울에서 뜨겁게 타오르는 성북동이란다. 요전에 살던 용산도, 서래마을도, 삐딱 가족은 신중히 살기 괜찮은 곳을 골라 옮겼을 뿐인데, 그렇게 살기만 하면 핫(?)해져서 고민이다. 전셋값이 오르고, 차도, 사람도, 상점도 많아지면서, 한가롭고 쾌적하게 살기 위해 다음 스폿(?)으로 옮겨대기만 했다. 그렇게 옮겨와 지금 성북동에 살고...

  • 발행준비호

    급변하는 도시에서 예술의 역할, 도시와 예술의 관계 맺기

    이경애 _미학연구자

    근대 대도시의 탄생 이후 도시는 예술가들과 작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자 사유의 공간이었다. 이는 비단 예술가들의 전유물만은 아닐 것이다. 따라서 도시를 사유하는 방법 또한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도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도시문화정책과 프로젝트들이 그것이다. 서울의 경우, 세운상가, 서울역, 서울로7017, 경의선 숲길, 종로 BRT 프로젝트 등은 보행자 기반의 모빌리티...

  • 발행준비호

    마음을 흔드는 도시, 삶을 헤아리는 예술은 가능한가

    진행·정리 _ 99299

    이번 방담은 [우주마가린] 구성원들이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향후 매체를 통해 다루고 싶은 공동기획 콘텐츠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편성되었다. 문화예술 분야에서 직·간접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서울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다는 공통점 외에는 나이와 경력도, 활동분야나 관심분야도 서로 다른 구성원들이 모여 각자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흥미로운 주제 거리를 찾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