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원재료명

HOME - 레시피 - 원재료명

d-알파-토코페롤 프로필이미지

d-알파-토코페롤

마가린의 성분 중 하나.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무방한 영양강화제.(비타민E)

Lisaa 프로필이미지

Lisaa

Lisaa with two A’s. 평범한, 보통의 무언가도 특별하다고 생각하기에, 곳곳에 묻어 있는 사람들의 흔적과 이야기를 수집한다. 이토록 보통의 나도 유의미하다고 믿으며, 문화예술의 힘을 빌려 세상을 유랑한다.

김소연 프로필이미지

김소연

깨물어주고 싶은 아이와 사랑해마지 않는 남편과 7년째 성북동에 거주하고 있다. 문화예술계에 20대에 등문하여 꾸역꾸역 살아가고 있다. 날마다 다른 삶을 꿈꾸지만 사는 건 마냥 똑같다. 주변에 폐 끼치지 않고 어엿하게 살아가길 바랄 뿐이다. 우주마가린 항해를 통해 즐겁게 사유하고 글 쓰며 행복한 50대를 맞길 바라고 있다.

날자몽키 프로필이미지

날자몽키

줄여서 ‘날몽’. 탈춤을 추다가 지금은 연극을 만들고 있다. 사회와 사람은 어떻게 나아가는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심이 많다.

박유미 프로필이미지

박유미

커트 보니것을 흠모해 담배를 배웠지만 잇몸 염증에 굴복해 금연했다. 예술은 믿지 않는데 어쩌다보니 예술하며 산다.

박재은 프로필이미지

박재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미술경영을 전공하였다.
전시기획을 다루는 큐레이터에 호기심을 느끼고 진로를 정했지만, 역량 부족이다. 옛 그림을 좋아하고, 옛 그림과 현대미술의 연결고리를 찾는 것이 흥미롭다. 그림과 마음의 연관관계를 믿고 있다.

빨간씨 프로필이미지

빨간씨

'문화예술공동체를 위한 감성정책연구소'를 운영. 그러나 박사논문 작성 핑계로 모든게 엉망진창이다. 빨간씨는 대학 시절 혁명을 꿈꾸며 사용했던 필명 주해(朱海)에서 파생된 닉네임. 무한경쟁을 부추기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함께’ 사는 것으로서 예술적 방법을 탐구하며, 돈보다 멋진 것을 추구하고 싶은 낭만적 인간이다.

신지혜 프로필이미지

신지혜

호기심이 많아, 무언가를 수집하며 알아가는 것에 큰 흥미를 느낍니다. 두서없이 생각하고 풀어나가는 것과, 그림을 그리는 것을 특히 좋아합니다.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여전히) 하고 있고, 아직도 그 답을 찾지는 못했지만, 좋은 어른이 될 것이라는 확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염혜원 프로필이미지

염혜원

사십 대가 되면서 급격한 체력저하와 의욕 부진으로 사는 게 재미없다 여기고 있다. 그래서 당분간 안 해본 일 하며 재미난 거리를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경애 프로필이미지

이경애

타칭 잉여인간, 자칭 공주(공부하는 주부). 주로 하는 일은 혼자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기’며, 혼자이기를 즐긴다. 고고미술사학은 학부전공으로 끝, 예술학, 미학은 아직도 공부만 하고 있고, 현재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호르몬 폭탄을 장착한 사춘기 아들과 수도권 도시 변두리에 살면서 잡독하며 잡글을 쓰고자 하지만, 잉여적 삶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주소진 프로필이미지

주소진

예술은 ‘나무에 참치가 열리는 것’같은 신기하고 신나는 일이라 생각하며 방년 27세에 문화예술계에 발을 담갔다. 지금은 오랜 서울생활을 접고 김포로 터전을 옮겨 김포평야를 누비며 가끔 예술계 언저리서 어슬렁거린다. 이제는 예술보다 낚시로 수다 떨 때 더 신나는 문화예술계 주변인.

중경삼림 프로필이미지

중경삼림

공허하고 공허하고 공허한 모순의 결정체, 사수자리. 기계적인 균형감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사막에 갖다 놔도 산다는 어느 스님의 사주풀이를 맹신하며 뭐라도 되겠지,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하는 편이다.

합정동오키 프로필이미지

합정동오키

1997년 축제 스태프로 예술계에 발을 디딘 후 20년째 두리번거리고 있다. 사람과 이야기에 관심이 많고, 그중에서도 제일 이해하고 싶은 대상은 자기 자신이다. 정성스럽게 일하고 재미지게 노는 새콤달콤한 삶을 궁리 중이다.